학회소개

한국원자력학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인사말

제33대 학회장 정동욱 안녕하십니까?
한국원자력학회 제34대 학회장 정동욱입니다.

원자력학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자력 학회 홈페이지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원자력 학회는 50년이 넘는 역사와 5000명이 넘는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자력학회의 회원에는 연구종사자, 교육종사자, 산업종사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원전 산업체는 물론 원자력안전 전문기술기관도 참여하고 있으며 12개의 연구부회는 원자로 기술부터, 방사선, 안전, 핵융합은 물론 정책과 인력양성까지 다양한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자력은 세계적으로 수력 다음으로 가장 많이 탄소저감에 기여한 에너지 입니다. 지난 50여년간 무려 60억톤의 탄소저감에 기여헸고, 지금 이사간에도 매년 2억톤 가량의 탄소저감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해 필수불가결한 에너지로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습니다. 원전의 안전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원자력이 제 아무리 위험하다 해도 기후위기의 위험성에 비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 처분이 아무리 어렵다 해도 공기 중의 탄소를 제거하는 것보다 어려울 수 없습니다. 원자력이 탄소중립 시대에 반드시 가져가야 할 에너지인 이유입니다.

원자력의 역할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인류의 궁극적인 프론티어는 우주입니다. 억조창생으로 인류를 영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 미래세대는 우주로 나가야 합니다. 달나라에 기지를 세우고, 화성에 정착하려면, 그 에너지는 원자력 밖에 없습니다. 화성의 모래 태풍에도, 바람 없는 달에도, 태양을 보지 못하는 순간에도 인류가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것은 원자력 뿐이기 때문입니다.

홈페이지를 찾아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만이 한반도를 둘러싼 중국, 러시아, 일본 등 원자력 강국과 맞설 수 있도록 우리 원자력 기술을 발전 시키고, 산업을 유지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원자력이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세계의 강국들과 어깨를 겨룰 수 있도록 관심과 지지를 당부합니다.

감사합니다.




34대 학회장 정동욱 拜上

Last Modified : 2021.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