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장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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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민 학회장] 전기신문 인터뷰 (2026.3.5)
- 한국원자력학회 | 5 시간전 | 5 Hit
최성민 원자력학회장 "에너지 공급망 불안.AI시대 전력수요 증가 ... 원전 없이 못버틴다"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전 세계를 흔들고 있다. 이란전쟁이 2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걸프지역 산유국의 감산이 잇따르면서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했다.
동시에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가로 전력수요는 계속 뛰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2030년까지 현재의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런 흐름 속에 무탄소 전원인 원자력이 주목받고 있다.
최성민 원자력학회장은 본지와 인터뷰에서 “전력수요가 2배로 늘어나는 시대에 원전 없이 전력 시스템을 유지하긴 쉽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12차 전기본에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의 합리적인 반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인터뷰 기사는 아래 링크를 참조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5814
(출처 : 전기신문, 2026.3.10)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전 세계를 흔들고 있다. 이란전쟁이 2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걸프지역 산유국의 감산이 잇따르면서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했다.
동시에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가로 전력수요는 계속 뛰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2030년까지 현재의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런 흐름 속에 무탄소 전원인 원자력이 주목받고 있다.
최성민 원자력학회장은 본지와 인터뷰에서 “전력수요가 2배로 늘어나는 시대에 원전 없이 전력 시스템을 유지하긴 쉽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12차 전기본에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의 합리적인 반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인터뷰 기사는 아래 링크를 참조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5814
(출처 : 전기신문, 202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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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