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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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영광) 원자력안전정보공유센터 본격 운영 전국 원자력시설 주변 지역으로 지속 확대
- 한국원자력학회 | 3 시간전 | 13 Hit
영광방사능방재센터 내 위치…주민 자료열람실, 온라인 검색 부스 등 조성
주민 대상 설명회 개최, 맞춤형 정보 제공 등 현장 밀착형 소통 본격화
고리·새울·월성에 이어 고창·울진·대전까지 확대 계획
지난 3일 전남 영광군에 '한빛(영광) 원자력안전정보공유센터'가 문을 열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최원호 위원장을 비롯해 지자체, 지방의회,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원전 주변 주민이 안전 정보를 직접 찾아보고 물어볼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것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원전이 법과 기준을 지키며 안전하게 운영되는지 감시하고 점검하는 국가기관이다.
이번 센터는 그 점검 결과와 안전 정보를 주민이 쉽게 가져갈 수 있도록 만든 창구다.
자세한 기사는 아래 링크 참조
https://www.es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7163
출처 : 에너지안전신문(https://www.esnews.kr), 2026.11.3
주민 대상 설명회 개최, 맞춤형 정보 제공 등 현장 밀착형 소통 본격화
고리·새울·월성에 이어 고창·울진·대전까지 확대 계획
지난 3일 전남 영광군에 '한빛(영광) 원자력안전정보공유센터'가 문을 열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최원호 위원장을 비롯해 지자체, 지방의회,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원전 주변 주민이 안전 정보를 직접 찾아보고 물어볼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것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원전이 법과 기준을 지키며 안전하게 운영되는지 감시하고 점검하는 국가기관이다.
이번 센터는 그 점검 결과와 안전 정보를 주민이 쉽게 가져갈 수 있도록 만든 창구다.
자세한 기사는 아래 링크 참조
https://www.es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7163
출처 : 에너지안전신문(https://www.esnews.kr), 202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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