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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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전력수요 속 원전 역할은…국민 참여 공론화 의제 확정
- 한국원자력학회 | 17 시간전 | 17 Hit
원전 공론화위, 대주제 ‘우리는 앞으로 어떤 전기로 살 것인가’ 선정
전문위원회 구성해 숙의자료집·온라인 동영상 등 공론화 자료 마련
원전 공론화위원회가 미래 전력수요에 대비한 원자력발전의 역할과 비중을 국민과 함께 논의하기 위한 공론화 의제를 확정했다.
공론화 대주제는 ‘우리는 앞으로 어떤 전기로 살 것인가’, 부주제는 ‘미래 전력수요에 대비한 원전의 역할과 비중’으로 정했다.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는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전력기반센터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위원회 운영규정을 의결하는 한편, 공론화 의제와 시민참여단 숙의 설계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위원회는 공론화 과정에서 환경·원자력·중립 분야 전문가 10명 이내로 전문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전문위원회는 시민참여단에 제공할 숙의자료집을 작성하고 온라인 동영상 등 공론화 자료를 준비하는 역할을 맡는다.
위원회는 환경단체와 원자력 관련 단체로부터 전문가를 추천받아 차기 회의까지 구성을 확정할 예정이다.
공론화에서 다룰 범위와 제외 대상도 제시했다.
개별 원전의 계속운전 여부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안전성 심사 사항인 만큼 이번 논의에서 제외한다.
이미 부지가 확정된 개별 원전 사업과 정부가 발표한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특정 지역의 입지 선정 등도 공론화 대상에 포함하지 않기로 했다.
자세한 기사는 아래 링크 참조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3455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전문위원회 구성해 숙의자료집·온라인 동영상 등 공론화 자료 마련
원전 공론화위원회가 미래 전력수요에 대비한 원자력발전의 역할과 비중을 국민과 함께 논의하기 위한 공론화 의제를 확정했다.
공론화 대주제는 ‘우리는 앞으로 어떤 전기로 살 것인가’, 부주제는 ‘미래 전력수요에 대비한 원전의 역할과 비중’으로 정했다.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는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전력기반센터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위원회 운영규정을 의결하는 한편, 공론화 의제와 시민참여단 숙의 설계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위원회는 공론화 과정에서 환경·원자력·중립 분야 전문가 10명 이내로 전문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전문위원회는 시민참여단에 제공할 숙의자료집을 작성하고 온라인 동영상 등 공론화 자료를 준비하는 역할을 맡는다.
위원회는 환경단체와 원자력 관련 단체로부터 전문가를 추천받아 차기 회의까지 구성을 확정할 예정이다.
공론화에서 다룰 범위와 제외 대상도 제시했다.
개별 원전의 계속운전 여부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안전성 심사 사항인 만큼 이번 논의에서 제외한다.
이미 부지가 확정된 개별 원전 사업과 정부가 발표한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특정 지역의 입지 선정 등도 공론화 대상에 포함하지 않기로 했다.
자세한 기사는 아래 링크 참조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3455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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