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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소식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씨앗) 보고회’에서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그다음의 먹거리를 우리가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융합, 한계돌파형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공급망 등 7대 첨단기술 분야 육성계획을 내놨다.

이 대통령은 이날 “7대 시드 프로젝트는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 자산,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이끌어 낼 혁신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발 앞서 첨단 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다”며 “우리가 무한한 기회를 누리는 선도자가 될 것인지, 도태의 위험에 언제나 노출돼 있는 추격자가 될 것인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기사는 아래 링크 참조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813/134468681/2

(출처 :  동아일보, 2026.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