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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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美 원전설계 리딩 업체와 FSMR 개발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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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학회 |
2026-07-22 11: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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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이 지난해 개념설계를 완료한 ‘부유식 소형모듈 원자력발전(FSMR)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FSMR은 차세대 해상 에너지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21일(현지 시간) 미 원전 설계·엔지니어링 업체인 사전트앤런디(S&L)와 범용 FSMR 표준 플랫폼 개발을 위한 상호 우선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S&L는 1891년 설립된 이후 현재까지 70년 이상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 설계 및 엔지니어링을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업계 전문지인 ENR이 발간한 ‘2026 탑 설계사 소스북’에서 원전 플랜트 분야 리딩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협약은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한다. 양사는 삼성중공업이 개념설계를 마친 FSMR 프로젝트를 실제 상업적 배치 단계로 발전시키는 데 힘을 합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과 S&L은 특정 원자로 노형에 국한되지 않는 ‘FSMR 표준 플랫폼’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원자로 탑재가 가능하도록 범용성을 갖추고, 선주와 고객에게 유연한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기사는 아래 링크를 참조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0358
삼성중공업은 21일(현지 시간) 미 원전 설계·엔지니어링 업체인 사전트앤런디(S&L)와 범용 FSMR 표준 플랫폼 개발을 위한 상호 우선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S&L는 1891년 설립된 이후 현재까지 70년 이상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 설계 및 엔지니어링을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업계 전문지인 ENR이 발간한 ‘2026 탑 설계사 소스북’에서 원전 플랜트 분야 리딩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협약은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한다. 양사는 삼성중공업이 개념설계를 마친 FSMR 프로젝트를 실제 상업적 배치 단계로 발전시키는 데 힘을 합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과 S&L은 특정 원자로 노형에 국한되지 않는 ‘FSMR 표준 플랫폼’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원자로 탑재가 가능하도록 범용성을 갖추고, 선주와 고객에게 유연한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기사는 아래 링크를 참조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0358
(출처 : 서울경제 2026.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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