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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소식

대한민국 에너지 정책을 '국가 생존의 문제'로 규정하며 원자력 확대와 에너지기본계획(에기본) 부활 필요성을 제기됐다.
급증하는 인공지능(AI)·반도체 산업 전력수요와 탄소중립, 에너지안보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원전을 중심으로 한 현실적인 에너지믹스 재정립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에너지정책 합리화를 추구하는 교수협의회(에교협)가 1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에너지 정책, 생존의 문제다'를 주제로 제17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박주헌 동덕여대 경제학과 교수, 문주현 단국대 에너지공학과 교수, 심형진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가 발제를 맡았으며
홍성걸 국민대 명예교수가 지정토론자로 참여했다. 이어 참석자들과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에교협은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발전에 필요한 합리적인 에너지 정책을 추구하기 위해 전국 61개 대학 225명의 교수가 뜻을 모아 2018년 출범한 교수협의회다.
그동안 에너지 정책 관련 토론회와 세미나 18회, 성명서 17회 발표 등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자세한 기사는 아래 링크를 첨조
https://www.in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7143

(출처 : 인사이트N파워(Insight Nuclear Power News)(http://www.inpnews.kr), 2026.6.16)

심형진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가 1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에너지정책 합리화를 추구하는 교수협의회(에교협) 제17차 토론회에서 '탄소중립과 에너지안보를 위한 에너지믹스'를 주제로 발제하고 있다. ⓒ인사이트N파워=김소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