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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소식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13일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위치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부지에서 2단계 표층처분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단계 표층처분시설은 총사업비 약 3,141억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2012년 사업 착수 이후 약 14년의 기간을 거쳐 작년 12월 준공됐다.
시설 규모는 200리터 드럼 기준 총 12만5천 드럼 규모다.
표층처분시설은 방사능 준위가 비교적 낮은 저준위 이하 방폐물을 지표면 가까운 깊이에 콘크리트 구조물을 설치하고 방폐물을 처분한다.
총 20개의 처분고가 있으며 5중 다중차단구조로 규모 7.0 지진에도 안전하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8000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2026.5.13)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13일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위치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부지에서 2단계 표층처분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사진=KOR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