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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소식

대한민국 원자력 발전 역사 48년 만에 최초로 핵심 소재 국산화에 성공한 두산에너빌리티가 2025년 IR52 장영실상 최우수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세계 최초로 친환경 메탄올 엔진을 개발한 HD현대중공업과 순수 국내 기술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문턱을 넘은 GC녹십자는 나란히 국무총리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세한 기사는 아래 링크를 참조
https://www.mk.co.kr/news/it/12016686

(출처 : 매일경제, 2026.4.14)

14일 서울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IR52 장영실상 시상식에서 위정환 매일경제 대표, 이은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성과혁신관, 구자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회장(맨 뒷줄 왼쪽 여섯째부터)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