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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소식

기후부 장관,  에너지대책점검회의 개최

중동 사태로 국제 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정부가 전기요금 안정화 방안을 검토하고 원자력발전소 이용률을 높이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일 김성환 장관 주재로 ‘중동 상황 관련 에너지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발전 5사, 한국가스공사 등 에너지 공기업과 민간 발전사, 에너지경제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자세한 기사는 아래의 링크 참조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7905

(출처 : 서울경제, 2026.3.11)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1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에서 한전, 한국수력원자력, 발전 5사, 한국가스공사 등 에너지 공기업, 민간 발전사 등과 중동 상황 관련 에너지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 제공=기후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1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에서 한전, 한국수력원자력,
발전 5사, 한국가스공사 등 에너지 공기업, 민간 발전사 등과 중동 상황 관련 에너지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 제공=기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