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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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LNG 수급 차질 땐 석탄.원자력 발전 늘릴 것
- 한국원자력학회 | 19 시간전 | 25 Hit
기후부 장관, 에너지대책점검회의 개최
발전 5사, 한국가스공사 등 에너지 공기업, 민간 발전사 등과 중동 상황 관련 에너지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 제공=기후부
중동 사태로 국제 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정부가 전기요금 안정화 방안을 검토하고 원자력발전소 이용률을 높이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일 김성환 장관 주재로 ‘중동 상황 관련 에너지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발전 5사, 한국가스공사 등 에너지 공기업과 민간 발전사, 에너지경제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자세한 기사는 아래의 링크 참조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7905
(출처 : 서울경제, 2026.3.11)

발전 5사, 한국가스공사 등 에너지 공기업, 민간 발전사 등과 중동 상황 관련 에너지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 제공=기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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