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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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건설 10년이 5년으로... 엔비디아와 미국 국립연구소, AI 원자력 시대 연다
- 한국원자력학회 | 9 시간전 | 8 Hit
미국 정부와 세계 최고 인공지능(AI) 기업이 손잡고 원자력 발전의 지형도를 완전히 바꾼다.
지난 17일(현지시각) 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의 보도에 따르면 에너지아이다호 국립연구소(INL)와 엔비디아(NVIDIA)는 AI 기술을 원전 건설과 운영 전반에 이식하는 대규모 협력 계획을 공식화했다.
이번 협력은 미국 에너지부(DOE)가 추진하는 국가적 이니셔티브인 ‘제네시스 미션(Genesis Mission)’의 핵심 과제로, AI를 활용해 원자로 배치 속도를 두 배로 높이고 비용은 절반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세한 기사는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1823144146952bd56fbc3c_1

(출처 : 글로벌이코노믹, 2026.2.19)
지난 17일(현지시각) 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의 보도에 따르면 에너지아이다호 국립연구소(INL)와 엔비디아(NVIDIA)는 AI 기술을 원전 건설과 운영 전반에 이식하는 대규모 협력 계획을 공식화했다.
이번 협력은 미국 에너지부(DOE)가 추진하는 국가적 이니셔티브인 ‘제네시스 미션(Genesis Mission)’의 핵심 과제로, AI를 활용해 원자로 배치 속도를 두 배로 높이고 비용은 절반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세한 기사는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1823144146952bd56fbc3c_1

(출처 : 글로벌이코노믹, 202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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