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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소식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가 울산 울주의 새울 원자력발전소 3호기(옛 신고리 5호기) 운영을 허가했다. 2016년 6월 건설 허가 9년 만이다. 국내에서 신규 원전 운영 허가가 나온 것은 2023년 9월 신한울 2호기 이후 2년여 만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나온 신규 원전 운영 허가이기도 하다. 원전 업계에선 “이재명 정부의 원전 스탠스가 애매했는데 이번 새울 3호기 운영 허가로 건설 중이거나 예정인 원전은 그대로 진행될 것이라는 믿음이 커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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