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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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학회,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환영 및 과학적 팩트체크 입장
- 한국원자력학회 | 10 시간전 | 17 Hit
한국원자력학회는 지난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정한 신규 원전의 건설 추진 확정에 적극 환영했다. 이번 결정은 탈탄소화와 에너지 안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매우 합리적 선택이라는 입장이다. 학회는 이번 결정을 적극 지지하며 더 나아가 향후 수립될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도 AI 산업 발전 및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에 따른 폭발적인 전력수요 증대와 탄소중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형 원전 및 SMR의 추가 반영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일부 비과학적인 신규 원전 반대 주장에 대해 국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주요 쟁점별로 팩트체크를 했다.
- 원전은 출력 조절이 불가능해 재생에너지와 함께 쓸 수 없나? : 결론은 아니다. 원전은 출력 조절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재생에너지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전력 공급원이다.
- 재생에너지가 원전보다 경제적이라는 주장이 사실인가? : 아니다. 발전단가와 전력망 안정화 비용을 모두 고려하면 원전이 훨씬 경제적이다.
- 대형 원전(1.4GW) 1기가 갑자기 멈추면 전력망이 위험해지지 않나? : 아니다. 오히려 원전은 전력망 안정성에 기여한다. 원전과 같은 대형 회전 발전기는 전력 계통 사고 시 주파수 급변을 완화하는 ‘관성(Inertia)’을 제공합니다.
- 우리나라는 지진 등 자연재해에 안전한가? : 그렇다. 국내 원전은 누적 가동년수 690년 동안 무사고 실적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게 관리할 방안이 있나? : 그렇다. 국제 표준에 따른 관리 체계가 이미 작동 중이며, 국가 차원의 법적 기반도 마련됐다.
- 신규 대형 원전을 지을 부지가 있나? : 그렇다. 이미 울주, 영덕, 울진 등 다수의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유치 의사를 밝히고 있다.
한국원자력학회는 “비과학적인 주장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에 근거한 생산적인 논의를 촉구한다”며 “국가 에너지정책이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수립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충남일보)
** 자세한 사항은 관련 충남일보 기사나 한국원자력학회의 관련 보도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일부 비과학적인 신규 원전 반대 주장에 대해 국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주요 쟁점별로 팩트체크를 했다.
- 원전은 출력 조절이 불가능해 재생에너지와 함께 쓸 수 없나? : 결론은 아니다. 원전은 출력 조절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재생에너지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전력 공급원이다.
- 재생에너지가 원전보다 경제적이라는 주장이 사실인가? : 아니다. 발전단가와 전력망 안정화 비용을 모두 고려하면 원전이 훨씬 경제적이다.
- 대형 원전(1.4GW) 1기가 갑자기 멈추면 전력망이 위험해지지 않나? : 아니다. 오히려 원전은 전력망 안정성에 기여한다. 원전과 같은 대형 회전 발전기는 전력 계통 사고 시 주파수 급변을 완화하는 ‘관성(Inertia)’을 제공합니다.
- 우리나라는 지진 등 자연재해에 안전한가? : 그렇다. 국내 원전은 누적 가동년수 690년 동안 무사고 실적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게 관리할 방안이 있나? : 그렇다. 국제 표준에 따른 관리 체계가 이미 작동 중이며, 국가 차원의 법적 기반도 마련됐다.
- 신규 대형 원전을 지을 부지가 있나? : 그렇다. 이미 울주, 영덕, 울진 등 다수의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유치 의사를 밝히고 있다.
한국원자력학회는 “비과학적인 주장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에 근거한 생산적인 논의를 촉구한다”며 “국가 에너지정책이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수립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충남일보)
** 자세한 사항은 관련 충남일보 기사나 한국원자력학회의 관련 보도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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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신규원전 건설 계획대로 추진
-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