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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8일(금) 대전 오노마호텔에서 개최된 제104차 평의원회에서 70여명의 평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평의원회를 개최하였다.
최성민 회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각 이사별 업무보고를 진행하였고, 2027년 1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제39대 임원을 선출하였다. 수석부회장은 “수석부회장 선출규정”에 의거하여 선출하였으며,
개표결과 최기용 회원(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자력안전기반연구소장)이 투표 당시 출석의원 68인중 67인의 찬성표로 출석평의원 2/3이상의 찬성으로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부회장 5인과 감사 2인은 전형위원회를 구성하여 선출하였으며, 전형위원회 결과 부회장에는 심형진 회원(서울대학교), 이광훈 회원(한국수력원자력㈜), 이영일 회원(한국연구재단), 정용훈 회원(KAIST),
이정훈 회원(미래와도전㈜)을 감사에는 설영실 회원(한국전력기술㈜), 황태석 회원(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을 선출하였다. 각 업무별 담당이사 20인의 선임은 차기 회장단에게 위임하였다.
2026년 9월 4일(금) 대전 오노마호텔에서 17명의 이사, 감사, 고급정책연구소장, 사무국이 참석한 가운데 제286차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회원현황, 연구회 워크숍 개최, 학회지 발간, 원자력 바로알리기 활동 등 각 이사별 주요업무 보고 후에 논의를 통하여 2026추계학술발표회 및 제59회 정기총회 준비(프로그램 및 워크숍 개최 등), 포상 수상자 선정(제18회 두산원자력기술상, 제14회 HANA 기술상 등), 각종 학술행사 주관 및 후원 요청 등을 승인하였다.

2026년 9월 9일(수)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우리 학회와 자원경제학회, 대한상공회의소 공동 주관으로
「AI 시대 국가경쟁력을 위한 전원믹스와 시장제도」 공동 심포지움을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움은 에너지경제학계와 원자력계, 그리고 경제계를 대표하는 대한상공회의소가 한자리에 모여
‘AI 시대에 어떤 전원믹스가 가장 강한가’, 그리고
‘그 전원믹스를 실제로 작동시키기 위해 어떤 시장 설계가 필요한가’라는 두 질문에 대한 해답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첫 번째 주제 발표인 정용훈 KAIST 교수는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최적, 최선의 에너지 믹스」 발표에서,
미래 전력수요는 정확히 맞히는 대상이 아니라 대비하는 대상이며
‘예측이 빗나가도 버틸 수 있는 공급구조’가 핵심이라고 제언하며
수요기업이 지분을 투자해 원전 전기를 원가로 받는 핀란드식 ‘소비자 지분 참여형 발전회사’와
석탄 폐지 시점을 신규 원전 가동에 맞추는 ‘석탄-원전 이어달리기’를 해법으로 제안하였다.
두 번째 주제 발표로 전우영 서울과기대 교수는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력시장 제도 개선 방안」 발표에서,
최근 IEA 에너지 전망에서 AI로 인한 수요증가를 반영하여 기존 최대수요전망보다 약 12% 상향하는
‘현행정책 시나리오(CPS)’를 추가하며 에너지 수요증가가 본격화됨을 설명하고
재생에너지 입찰제와 함께 하루전·당일·실시간 시장기반의 정교한 가격 신호를 통해
유연성 자원 간 경쟁 강화와 효율적 조달을 유도하는 도매시장 개선책과 함께,
발전소와 AI·첨단산업이 직접 계약하는 PPA(전력구매계약)를 LNG·SMR까지 확대 허용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어 박주헌 동덕여대 교수를 좌장으로 두 발표자와 노동석 서울대 원자력정책센터 책임연구원,
이상준 서울과기대 교수, 하민용 SK텔레콤 AI DC 개발본부장, 문형욱 KTNF 부사장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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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회는 회원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참여에 힘입어 회원수 6,000명이 넘는 국내 유수의 학술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최근의 엄중한 원자력 현안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회원 수 증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회원 여러분들의 소속직원분들이 우리 학회에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독려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학회의 회원으로 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홈페이지 www.kns.org 을 통해 회원가입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하고, 회원자격에 해당하는 가입비 및 연회비를 납부하시면 회원자격이 주어집니다.
회비결제 방법 온라인카드, 실시간계좌이체, 가상계좌 중 선택
정회원 : 입회비 20,000원 / 연회비 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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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공학 또는 이에 관련된 학문을 전공한 자 및 원자력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자와 원자력의 발전 및 보급에 기여한 자.
평생회원 : 입회비 20,000원 / 평생회비 500,000원
원자력공학 또는 이에 관련된 학문을 전공한 자 및 원자력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자와 원자력의 발전 및 보급에 기여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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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추계학술발표회시 등록비 회원가 적용
- 정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포상 추천 및 피추천 자격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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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우리 원자력학회는 회원님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참여에 힘입어 장족의 발전을 하였습니다. 국제적인 학술지로써 발돋움하고 있는 우리 학회의 학술지인 NET와 소식지 뉴토피아, 국내외 여러 Symposium 및 Workshop들을 이끌고 있는 연구회의 활발한 활동, 여러 장학사업의 전개와 정책개발 등은 우리 학회의 새로운 면모를 국내외에 발휘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우리 학회의 활동과 사업은 여러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에 의하여 이루어집니다. 우리 회원님들이 납부하여 주시는 회비는 우리 학회 활동의 원동력이 됩니다. 아직 회비를 납부하지 않으신 회원들은 회비납부에 적극 동참을 바랍니다.
아래의 기간 동안 연회비를 납부해주신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기관별). 명단이 누락되신 분들은 학회 사무국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장동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장동주
서울대학교 : 안예린, 정경재
㈜미래와도전 : 조재선
㈜아나스 : 김재환
한국수력원자력㈜ : 김영승, 조석진, 최유정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김종헌, 장도윤, 정해용, 최창일
한국원자력연구원 : 선광민, 윤지현, 이승규, 이지민, 이현우, 최승규, 최은영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 장재영
한국전력기술㈜ : 이윤희
한국표준과학연구원 : 김윤호
조선대학교 : 조혜선
한국원자력연구원 : 김형곤
한양대학교 : 김경민
㈜솔루윈스 : 송기홍
㈜한국원자력로봇 : 반승원
㈜한국원자력엔지니어링 : 이세엽
지엔피시스템 : 김우신
한국과학기술원 : 이현규
한국수력원자력㈜ 인재개발원 : 정수연
한국수력원자력㈜ 방사선보건원 : 허다솜
한국수력원자력㈜ : 황석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김원구, 전승엽
한국원자력연구원 : 김지석, 이동훈, 장인수, 전다정, 조수영, 한순우, 황민경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 박수진
한국전력기술㈜ : 박기조, 박기찬
가천대학교 : 전성현
경북대학교 : 장혜리, 전지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 신민재
동연스틸주식회사 : 추병두
서울대학교 : 공병민, 권혁진, 김종진, 안다혜, 장규진, 전홍민
성일에스아이엠 : 박경진
세종대학교 : 박상혁, 윤석현, 이혜인
조선대학교 : 장동건
㈜이건 : 이채문
㈜엑스센트리 : 김창수
충남대학교 : 김효정
코어로틱스 : 김성신
포항공과대학교 : 진선복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 Bartosz Swakowski, Jakub Stoklasa, Kobierski Michal Ryszard, Methawee Nakkam, Michal Henryk Wroblewski, NguyenHoangAnh, Ombogo, Rachman Bagus Sujiatmoko, RAFAL DZIEDZIC, Vojtech Votipka, 김병우, 김수준, 변상환, 이관도
한양대학교 : Junehyung Bernaski
경북대학교 : 박관우
경희대학교 : 이경서
한양대학교 : 김민경, 이효윤, 임지환, 장일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