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국민 AI서비스 지원한다…과기정통부 내년 예산 29.6조 원

    내년에는 국민 누구나 범용 인공지능(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 등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 새로 추진된다. AI중심대학도 올해 18개에서 67개로 대폭 늘어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대전환과 미래 첨단기술 확보를 뒷받침하기 위해 2027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24.5% 늘어난 29조 6000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출처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30년·2031년·2032년…2050년 바라보는 원전들, 왜

    한빛원전에서 시작된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이 고리·한울원전으로 이어진다. 습식저장조 포화가 2030년대 초 잇따라 닥치면서다. 임시로 보관한다는 사용후핵연료가 원전 부지 안에 장기간 남을 수 있다는 지역사회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2050년 가동을 목표로 한 중간저장시설의 부지선정이 건식저장 사업의 지역 수용성을 가를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출처 : 전기신문
  • 국민 다수 "원자력 에너지 기술 활용 필요… 위험 관리 가능"

    대다수 국민은 원자력이 필요하며, 위험 요인을 과학기술로 관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승은 성균관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전국 19~69세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방사능 인식 및 경험' 설문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4일 발표했다.

    자세히보기 출처 : 조선비즈
  • ‘1200억 달러 원전 8기’ 미국에…한·미 ‘2기+2기’ 절충안

    정부가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 본토에 1200억 달러(약 160조원)를 투자해 신규 원자력발전소 8기를 짓는 방안을 유력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8기 중에서 미국 원전 2기와 한국 원전 2기씩 4기를 먼저 짓는 데 의견 접근이 이뤄졌다. 한·미는 이르면 18일 양해각서(MOU)에 최종 서명하는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크다.

    자세히보기 출처 : 중앙일보
  • 한·프, 협력·MOU 문건 16건 채택…군사·AI·원자력 협력 확대

    한국과 프랑스가 군사정보 보호부터 인공지능·원자력·바이오·문화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양국은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방문을 계기로 협정·양해각서 등 협력문건 16건을 채택했다.

    자세히보기 출처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韓 발전믹스 2027년 '대전환'…원전·신재생이 화석연료 앞선다

    국내 전력 생산에서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 등을 합친 비화석 발전량이 오는 2027년 처음으로 석탄·가스·유류 등 화석연료 발전량을 넘어설 전망이다.
    현재 절반을 웃도는 화석연료 발전 비중은 2030년 40%대로 낮아지고, 비화석 발전이 전체의 57%가량을 차지하면서 국내 발전믹스의 무게중심이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히보기 출처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