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3일(수) ~ 25일(금)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4추계학술발표회 및 제5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발표회는 3일 간 15개의 워크숍과 430여 편의 학술 논문 발표가 1,300여명의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0월 23일(수)에는 소형모듈원자로, SMART100 원전 표준설계인가, 핵연료 및 사용후핵연료 등 원자력 현안을 주제로 하는 워크숍을 비롯하여 나노-방사선 융합기술, 수출형신형연구로동위원소 사업화 전망, 우주산업생태계의 방사선 활용기술, 기후위기 원자력 발전소의 대응과 과제 등 다양한 주제의 워크숍이 개최되어 많은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0월 24일(목) 오전에는 원전수출 추진동향 및 해외 SMR 사업 주기기 참여현황을 주제로 산업계세션이 개최되었다. 산업계 세션은 2010년 요르단 연구용원자로 EPS 일괄수출, 2011년 UAE원전 APR1400 4기 EPC수출, 2023년 체코 두코바니 원전 2기 APR1000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 향후 10기를 국가과제인 원자력수출을 위하여 산업계, 연구계, 학계, 관료조직이 유기적으로 힘을 합쳐 꼭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는 차원에서 개최되었으며, 해외원전 추진 동향에 대해 한국전력공사 및 한국수력원자력㈜의 발표와 해외SMR 사업 주기기 참여 현황에 대해 두산에너빌리티의 발표가 진행되었다.
10월 24일(목) 진행된 제57회 정기총회는 정범진 학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완수 경남도지사,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정범진 학회장은 개회사에서 원자력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창원에서 학술발표회를 개최하게 되어 원자력 분야의 최신 연구결과와 원자력의 미래 그리고 이를 준비하는 지혜를 함께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 다가올 더 큰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준비를 제대로 하고 있는 지 점검해 볼 것을 당부하며,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방향 모색을 당부하였다. 이어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BG 부사장의 초청강연(원전산업 제조업의 현재와 미래)이 있었으며, 한국원자력대상 등 시상식이 이어 진행되었다.
이번 학술발표회 초청강연자인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BG 부사장은 ‘원전산업 제조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강연에서 15년 만에 팀코리아의 원전 수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되면서 우리나라 원전 산업계가 어려운 시기를 견뎌내고 재도약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고, 약 1,750여 개에 이르는 원전산업 제조업체도 5년간의 일감 공백 끝에 신한울 3,4호기 재개를 계기로 매출과 인력을 점진적으로 회복하기 시작하였다고 말하면서 원전 산업계는 생태계 완전 복원을 위해 국내외 원자력발전 시장을 제대로 전망하고 준비해야 할 때이며 이를 위해 대량 생산과 제작 기간 단축을 위한 혁신적인 제조 기술의 적극적 확보, 민간 기업의 연구 개발 및 설비투자를 지원하는 정책, 지속 가능한 사업구조 구축, 우수 인력 확보 등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만찬에서는 참석자 대상 경품권 추첨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경품권 추첨 행사는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한국전력기술 등 총 13개 특별회원사의 협찬으로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었다. 1등 상품은 두산에너빌리티에서 협찬한 아이패드 2대로 김종두 부사장이 추첨 및 증정하였다.
한편 24일(목) ~ 25일(금) 양일 간 각 연구부회 별 초청발표를 포함한 학술논문 구두·포스터 발표에서는 다양한 전문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와 토의가 진행되었다.
10월 24일(목) 개최된 제57회 정기총회에서는 우리 학회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연임하지 않은 연구부회장, 지부장, 부편집위원장에게 감사패가 수여되었다. 또한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시각화하여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원자력 수용성 제고에 중추적 기여를 한 원자력바로알리기 유튜브 채널 작가에게도 감사패가 수여되었다.
제11회 한국원자력대상은 우리 학회 제19대 학회장을 역임한 유저스 주식회사 김시환 박사가 수상하였다. 김시환 박사는 우리나라 원자력발전 기술자립의 선구자로서경수로핵연료 국산화 및 원자로계통 설계 기술자립 달성과 토종 SMART 원자로 탄생에 헌신하여 국가 에너지자립과 원자력산업 진흥에 기여하였다. 또한 한국원자력연구원 퇴임 이후 한양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등에서 특임·초빙 교수로 후학들을 지도하였고, 유저스주식회사에서 국가 연구개발사업 책임자로서 원전계측제어 핵심장비의국산화를 성공하는 큰 업적을 이루었다.
한국원자력대상은 ICAPP2013 국제학술회의의 잉여금 재원으로 제정되었으며, 우리나라 원자력 학문, 기술 또는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1인을 대상으로 한다. 수상자 선정은 우리 학회 포상 및 장학위원회 1단계 심사와 한국원자력대상 선정위원회 2단계심사, 이사회의 최종 심의 및 확정으로 선정되었으며, 10월 24일(목)에 개최된 제57회 정기총회에서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2,000만원이 지급되었다.
2023년도 학술상 수상자는 울산과학기술원 이승준 회원이 선정되었다. 이승준 회원은 인공지능 기술 이용 원전 인적오류 저감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안전등급 소프트웨어 신뢰도 정량적 평가 방법론 및 원전 사이버공격 리스크 평가 방법론, 동적 특성을 고려한 리스크 평가 최적화 방법론을 개발하였다. 학술상은 원자력학술 발전에 현저한 업적을 이룬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학회 연구부회장 또는 학술상 기 수상자 또는 정회원 3인 이상의 추천으로 포상 및 장학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사회의 최종 승인으로 선정되었으며, 10월 24일(목)에 개최된 제57회 정기총회에서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300만원이 지급되었다.
2024춘계학술발표회 우수논문상으로는 ▲김나영, 박정환, 이정익(한국과학기술원), ▲최승현, 홍서기(한양대학교), ▲이상훈, 류지훈(한국원자력연구원), 이강근(서울대학교), ▲이수현, 부현진, 박병기(순천향대학교), ▲우다현, 이유호(서울대학교), ▲김수민, 엄현준, 장창희(한국과학기술원), 이원석(육군3사관학교), ▲홍희표, 유진성, 고혁재, 구자현, 배기원, 박군철, 조형규(서울대학교), ▲최원준, 박재형, 현승규, 송진호, 김성중(한양대학교), ▲송균섭, 김만철(중앙대학교), ▲유희상, 김응수(서울대학교), ▲권범규, 한일혁, 김재효, 김기현(서울대학교), ▲조규행, 임수빈, 정경재(서울대학교), 정봉기(한국원자력연구원), ▲정해성, 김성구, 김경현, 정원혁, 김한성, 권혁중(한국원자력연구원), ▲음동휘, 김세윤, 한동석(연세대학교), ▲이한얼, 이현철, 최정윤, 김현주, 류진호(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강정성, 이승준(울산과학기술원), ▲이민지, 이정민, 이동준(서울대학교) 총 17편의 논문이 선정되었으며, 10월 24일(목)에 개최된 제57회 정기총회에서 각 논문별 주저자에게 상장과 상금 각 30만원이 지급되었다.
2024 학회지 우수논문상으로는 ▲권형도(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 김진원(조선대학교), 송오섭, 오동호(충남대학교), ▲표재영(한국원자력연구원), 엄우용, 허종(POSTECH), ▲김휘융, 문정민, 홍동진, 차의영, 윤병조(부산대학교), ▲김진수(한국항공우주연구원), 윤정환(한국과학기술원), 김효찬, 이성욱(한국원자력연구원), ▲장성진,정영수, 박동욱(국토교통연구인프라운영원), 임승현(경북대학교), 최인길(한국원자력연구원), ▲박태진(한국원자력연구원), 성동훈(전남대학교), ▲Tung Dong CaoNguyen(Studsvik Scandpower), 이현석(한국원자력연구원), 이덕중(울산과학기술원) 총 6편의 논문이 선정되었다. 10월 24일(목)에 개최된 제57회 정기총회에서 각 논문별 주저자 또는 책임저자에게 상장과 상금 각 100만원이 지급되었다.
두산원자력기술상 수상자는 한국과학기술원 정용훈 회원이 선정되었다. 정용훈 회원은 APR1400 규모의 대형경수로의 중대사고시 노심용융물을 원자로용기 내에 억류할 수 있음을 실험적으로 연구하고 모델을 개발하였으며, 실험자료와 모델은 APR1400 등 우리나라 대형경수로의 중대사고 대처 전략 개발에 활용되어 국내 기술경쟁력을높이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히트파이프가 장착된 10MWe 규모의 마이크로모듈 원자로(MMR)의 개념 개발 및 수십년 장주기 운전이 가능하고 사용후핵연료를 극소화 할 수 있는 용융염 원자로의 개념 개발을 통해 미래 선진 원자력 기술의 학문적 토대를 구축하는데 기여하였다. 두산원자력기술상은 원자력공학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이루었고 장래가 촉망되는 회원을 대상(시상일 기준 만 50세 이하)으로 하며 학회 연구부회장 또는 두산원자력기술상 기수상자 또는 정회원 3인 이상의 추천으로 포상 및 장학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사회의 최종 승인으로 선정되었으며,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이 지급되었다.
원자력과 사회소통상 수상자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강건욱 회원이 선정되었다. 강건욱 회원은 일반인들에게 방사선 안전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대중 강연과 “방사능 무섭니?”, “공포가 과학을 집어삼켰다” 등 대중 서적 발간하였으며, 후쿠시마 원전사고 및 방류수 관련 방송출연, 신문기고 등 신속한 언론 대응으로 국민들의 불안종식 및 방사선안전 이해 증진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월성원전 삼중수소 민관합동조사단 및 월성원전 주변 주민 건강영향조사에 참여하여 지역주민들과 소통하였으며, 원자력 안전위원회 및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 분과위원으로 참여하여 정책 및 안전 가이드라인 마련하였다. 원자력과 사회소통상은 원자력과 사회 또는 국민과의 소통에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포상 및 장학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사회의 최종 승인으로 선정되었으며,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300만원이 지급되었다.
퀴리상 수상자는 김민지(울산과학기술원), 조혜선(조선대학교), 조은비(서울대학교)학생이 선정되었다. 퀴리상은 원자력공학 전공의 여학생 중 연구업적 또는 연구능력이 우수한 사람을 선발하여 여학생들의 학문 정진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PBNC 2012 수익금 및 개인 기부금으로 제정된 상으로 포상 및 장학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사회의 최종 승인으로 선정되며,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각 100만원이 지급되었다.
원자력 전산기술상 수상자는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 이은기 회원이 선정되었다. 이은기 회원은 세계최초로 노외계측기 특성에 따른 동적제어봉제어능 측정방법론, 관련 전산코드, 절차서, 계산서 등 일체를 자체 기술로 개발하였으며, 7개호기 67개 제어봉가 측정을 통해 기존 방법 대체성 입증 완료 및 세계최초로 발전소 현장에서 3차원 과도해석코드를 활용하여 제어능 평가, 기존 원자로특성시험 시간을 약 10시간 단축하여 원전 경제성 향상, 붕산폐기물 발생 방지, 노심안전성 향상, 해외 원전 대상 제어능 측정 기술 수출에 기여하였다. 원자력 전산기술상은 원자력 전 기술 분야에서 이용되는 전산코드의 개발과 관련하여 탁월한 학문적, 기술적 업적을 이룬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학회 연구부회장 또는 정회원 3인 이상 또는, M&C 2017(원자력분야 수학 및 전산해법 국제학술대회) 조직위원회 위원 2인 이상의 추천으로 포상 및 장학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사회의 최종 승인으로 선정되었으며,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200만원이 지급되었다.
박창규 PSA 대학(원)생 논문상 수상자는 중앙대학교 송균섭 학생이 선정되었다. 박창규 PSA 대학(원)생 논문상은 한국원자력학회 춘계 및 추계학술발표회 발표논문 중 “원자력안전 연구부회내 PSA 분야” 대학(원)생 저자 1인을 대상으로 학문 정진 의욕을 고취하기 위하여 박창규 회원 기부금으로 제정된 상으로 원자력 안전 연구부회의 추천, 포상 및 장학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사회의 최종 승인으로 선정되며,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100만원이 지급되었다.
원자력 리스크 및 중대사고 분야 우수연구자상 원자력 리스크 분야 수상자는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진희 회원이 선정되었다. 박진희 회원은 국내 원전 정지이력 데이터 베이스 시스템구축 및 초기사건 분석, 국내 원전 대상 정지저출력 PSA 평가, Multi-Unit PSA 모델 및 국내 신형원전 PSA를 개발하였다. 원자력리스크 및 중대사고 분야 우수연구자상은 원자력 리스크 및 중대사고 분야와 관련하여 탁월한 학문적, 기술적 업적을 이룬 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원자력안전 연구부회장 또는 정회원 3인의 추천, 포상 및 장학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사회의 최종 승인으로 선정되며,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200만원이 지급되었다.
열수력 우수연구자상 수상자는 ㈜미래와도전 홍순준 회원이 선정되었다. 홍순준 회원은 피동안전계통(피동보조급수계통, 피동비상노심냉각계통, 피동격납건물냉각계통, 격납건물압력및방사능저감계통) 개발에 기여하였으며, 격납건물 열수력/안전해석코드 CAP 개발 및 수출형원전 격납건물열수력해석 방법론개발에 기여하였다. 열수력 우수연구자상은 열수력 연구 분야에서 탁월한 학문적, 기술적 업적을 이룬 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원자력 열수력 연구부회장 또는 정회원 3인의 추천, 포상 및 장학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사회의 최종 승인으로 선정되며,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200만원이 지급되었다.
2024년도 한국원자력학회(두산중공업(주) 후원) 장학생에는 김관희, 신우섭(경희대학교), Bui Thi Hoa(부산대학교), 김경환(조선대학교), 신지현(울산대학교), 이동우(한국과학기술원)학생이 선정되었다. 동 장학생은 각 대학의 추천과 포상 및 장학위원회의 심사로 선정되었으며, 장학생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각 300만원이 지급되었다.
원자력 계측제어, 인간공학 및 자동원격 연구부회에서 수여하는 NUCHI 장학생은 임준석(경희대학교) 학생이 선정되었다. 본 장학금은 원자력 계측제어, 인간공학 및 자동원격 연구부회에서 원자력관련 학과 학부생 또는 대학원생 중 1인을 선정하여 수여하며 장학생에게는 장학증서와 장학금 150만원이 지급되었다
한국과 체코의 본격적인 원자력 학술협력을 위한 채널이 개통되었다. 우리 학회는 지난 11월 7일(현지 시각) 체코기술대학(Czech Technical University in Prague)에서 체코원자력학회(학회장: 데인스 부르케트 Danes Burket)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MoU는 양국간 우호적인 원자력 학술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고, 평화적 목적의 원자력 과학기술 확산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구체적 협력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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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가 주관하는 국제학회와 과학기술회의의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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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가 발행한 간행물을 상호 교환하고 공식 연락 담당자를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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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측 저널이나 기타 정기간행물에 적극적으로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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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한 기술 및 과학 정책 성명이나 문서의 공동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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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측 대표단의 소통이나 회의를 통해 접촉 강화 및 경험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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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 관심 주제에 관한 공동 회의 또는 워크숍 준비 및 후원 등
우리 학회 정관 시행세칙 제3조 (회비 등) 2항에 따라 당해연도 연회비를 납부하여야 하며, 연회비를 납부하기 전까지 회원의 권리를 제한합니다.
아직까지 연회비를 납부하지 않은 회원께서는 연회비를 납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구분 | 회비 | 비고 |
|---|---|---|
| 정회원 | 50,000원 | |
| 정회원(대학원생) | 20,000원 | |
| 평생회원 | 500,000원 | 정회원 중 연회비 10년분을 일시납 할 시 연회비 면제 |
| 원로회원 | 면제 | 만 65세를 초과한 회원 (홈페이지에 기록한 생년월일을 기초로 하여 구분됨) |
| 학생회원(학부생) | 5,000원 |
- 춘/추계학술발표회 등록비 회원가 적용
- 포상 추천 및 피추천 자격 부여
- 평의원 자격 및 선출(투표권)
- 연구부회장 자격
- 임원 자격
- - 신용카드, 실시간 계좌이체, 가상계좌 중 선택
- - 홈페이지(www.kns.org) 회원라운지-마이페이지-회비결제
◦ 소속 연구부회 : 종전 회원 중 체크하지 않은 경우 최대 2개까지 필수 선택
◦ 인적사항 : 소속, 이메일 주소, 연락처 등 변동이 있는 경우 수정
◦ 회원유형 : 변경이 있는 경우 학회 사무국으로 문의
(학부생(학생회원)이 졸업 후 대학원 진학 혹은 취업한 경우 회원유형 수정)
◦ 성별 : 여성지부 운영을 위해 종전 회원 중 체크하지 않은 경우 필수 선택
◦ 생년월일 : 청년지부 운영 및 원로회원 파악을 위해 종전 회원 중 체크하지 않은 경우 필수 선택
◦ 회비납부 현황 : 오류가 있는 경우 학회 사무국으로 문의
◦ Google Scholar ID : 학회 인력정보 검색시스템 데이터수집 자료 활용을 위해 입력을 희망할 시 선택 입력
우리 학회는 회원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참여에 힘입어 회원수 6,000명이 넘는 국내 유수의 학술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우리 학회에서는 최근의 엄중한 원자력 현안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회원 수 증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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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기간 동안 연회비를 납부해주신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기관별). 명단이 누락되신 분들은 학회 사무국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Simpson Gumpertz and Heger / 장은성
국가핵융합연구소 : 곽종구
안동대학교 : 이훈근
에이젠코어 : 손순환
제주대학교 : 최수석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하연희
한국원자력연구원 : 김경오, 김웅기, 김찬호, 노선영, 박상윤, 이재기, 이종화, 최정훈, 최현경, 하정곤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 강연식, 김예원
한국전력기술㈜ : 정기훈
경희대학교 : 김건
서울대학교 : 홍우성
한양대학교 : 신상오
사실과 과학 네트웍 : 최영대
한국전력기술㈜ : 이주희
(사)대한전기협회 : 박동현
듀폰스페셜티머터리얼즈코리아유한회사 : 천기호
세아베스틸 : 이연오
오라노코리아(유) : 김수정
원자력안전위원회 : 송영동
㈜피엔이 : 이상훈
한국과학기술원 : SAJID IQBAL
한국원자력연구원 : 김영인, 이승보, 이용기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 고문성, 박희민
한국전력기술㈜ : 송정욱, 임성호, 장현영
한양대학교 : 이준영
조선대학교 : 김민선, 홍지우
중앙대학교 : 황승현
포항공과대학교 : 김선진
한국수력원자력㈜ : 박찬희
한국원자력연구원 : 김소연, 염승돈, 이재준, 차주원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 Arya Pramana Sembiring, Jati Eka Putri, 김종석, 안승규
한양대학교 : Ao Zhang, 송채현, 이승남
세종대학교 : 강규택
전북대학교 : 정현준
중앙대학교 : 임준영, 장창현, 조영산, 천혁우
한양대학교 : 강정민, 신승우, 조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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