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 대통령 "원자력 발전과 방위 산업 분야에서 양국 협력 강화"

    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두 나라가 신규원전 사업과 핵심광물 공급망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마닐라 말라카냥궁에서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스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자세히보기 출처 : 매일신문
  • “SMR, 제2반도체로 육성”…현장에 필요한 것은?

    'SMR 특별법' 제정으로 경남에 밀집한 원자력발전 관련 기업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원전 기업들은 대규모 투자를 위한 자금 지원과 원전 정책의 일관성이 우선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자세히보기 출처 : KBS
  • 창원에 세계 최초 소형모듈원전 전용 공장 구축

    올해 창립 130주년을 맞은 국내 최장수 기업 두산그룹은 ‘변화 DNA’를 바탕으로 주력 사업 분야에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개화기인 1896년 포목점으로 시작해 국내 최초의 화장품(박가분)까지 개발한 두산은 이후 OB맥주를 필두로 한 종합 소비재 기업으로 거듭났고, 2000년대에는 중공업·인프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했다. 현재는 인공지능(AI), 에너지, 반도체 첨단 기술 분야의 핵심 그룹이 됐다.

    자세히보기 출처 : 조선일보
  • ‘SK·한수원 투자’ 테라파워, 美 최초 상업용 SMR 건설 승인

    SK이노베이션은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투자한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 테라파워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상업용 첨단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승인받았다고 5일 발표했다.

    NRC가 신규 상업용 원전 건설을 허가한 것은 10년 만이며, SMR과 같은 첨단 원전의 건설을 승인한 것은 미국 내에서 이번이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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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R 기자재 산업, 부산서 첫 지원 인프라 구축

    전국 최초 소형모듈원자로(SMR) 보조기기 제작지원센터가 부산에서 착공됐다.

    차세대 원전으로 주목받는 SMR 기자재 산업을 지원하는 인프라가 처음 구축되면서 원전 기자재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산업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출처 : 전기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