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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미래 에너지 시나리오…원전과 재생에너지의 상생 조건
스위스의 미래 에너지 시스템 구축을 둘러싼 논쟁이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ETH Zurich)과 파울 쉐러 연구소(Paul Scherrer Institute)가 공동으로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재 조건에서 스위스 내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은 시장 경쟁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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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원전 SMR, 28개국 전문가가 미국에 모인 이유는?
미 에너지부 산하 아르곤 국립 연구소에서 첫 공급국 개최 교육 진행
미국 에너지부 산하 아르곤 국립 연구소에서 개최된 첫 번째 'IAEA SMR 학교(Small Modular Reactor School)'는 6월 8일부터 6월 12일까지 5일간 진행되었다고 어재혁 한국원자력연구원 선진SMR기술개발부 책임연구원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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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무조건 최소화는 옛말? 美 원자력 규제 확 바뀐다
신규 원전 인허가 대폭 간소화, 최대 100년 운영 길 열어 불필요한 규제 덜어내고 에너지 안보와 산업 경쟁력 강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원자력 발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규제 개혁에 나섰다. 방사선 노출을 과도하게 제한하던 낡은 규정을 없애고, 원전 인허가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자세히보기 출처 : 에너지안전신문- 중국 타이핑링 원전 2호기, 첫 전력망 연결 성공…화룽원 6기 체제 '순항'
중국광핵집단유한공사(CGN)가 건설 중인 광둥성 타이핑링(太平岭) 원자력 발전소 2호기가 7월 4일 처음으로 전력망에 전력을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화룽원(HPR1000) 원자로 6기로 구성될 예정인 타이핑링 원전 단지에서 두 번째로 가동에 들어가는 원자로다.
자세히보기 출처 : 에너지안전신문- 슬로바키아 모호프체 4호기, 핵연료 장전 완료…연내 임계 시험 돌입
슬로바키아, 원전 대국 등극 초읽기…전력 4분의 3이 원자력, 34년 만의 완공…모호프체 4호기, 핵연료 349개 다 채웠다
슬로바키아 국영 전력회사 슬로벤스케 일렉트라르네(Slovenské elektrárne)가 모호프체(Mochovec) 원자력발전소 4호기에 핵연료 349개 집합체 전량을 성공적으로 장전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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