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두언

권두언

한국원자력학회 수석부회장 문주현

현재 우리 원전 산업은 글로벌 에너지 패권 경쟁과 탄소중립이라는 거대한 파고 속에서, 새로운 도약을 향한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지난 1월, 신규 원전 건설을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한 정부의 발표는 우리 원전 산업의 방향타를 바로 잡은 지극히 합리적인 판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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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식

2026 춘계학술발표회 행사 개최 안내

2026년도 춘계학술발표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행사명 : 한국원자력학회 2026춘계학술발표회, 행사일정 : 2026년 5월 6일(수) ~ 8일(금), 행사장소 : 제주국제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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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논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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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mization of spent fuel reduction and reactivity control using LEU+ fuel and hybrid burnable absorbers in innovative small modular reactors

저자 : Jinsun Kim(KEPCO E&C/KINGS), Se Yeon Hwang(KINGS), Tae Sik Jung(KEPCO E&C), Jooil Yoon(KINGS)

최근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달성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소형모듈원자로(SMR)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한국이 개발 중인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는 높은 안전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설계 혁신이 적용된 차세대 원자로 개념이다

특별기고

한·일 핵주기 화학 단기 인재육성 교육의 17년 여정 - 경희대학교 원자력공학과 명예교수 박광헌

시간은 참으로 빠르게 흐른다. 20년 전, 일본 센다이에서 도호쿠대학 사토 노부아키 교수와 저녁을 함께 하던 때가 떠오른다. 핵주기 화학 실험 교육에 대해 논의하던 중, 문득 도호쿠대학의 넓고 잘 정비된 실험 시설에서 한국 학생들을 단기 교육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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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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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원자력 발전과 방위 산업 분야에서 양국 협력 강화"

“2050년까지 원자력 설비용량을 지금의 3배로 늘려야 한다. 정치적 문제와는 무관하게 우리나라 AI 산업의 사활이 걸린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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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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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암 진단 필수장비 국산화 … 환자 치료에 필요한 방사성의약품 공급 안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주한규, 이하 ‘원자력연’)은 원자력연 첨단방사선연구소(소장 정병엽)가 과기정통부 지원을 통해 갈륨-68 발생기* 핵심 요소기술을 모두 확보하여 난치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국산화의 가능성을 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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