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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원자력학회 제30대 학회장 김 학노입니다.

한국원자력학회는 원자력에 관한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회원 상호간의 협조를 도모함으로써 원자력의 개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1969년 제1대 최형섭 회장님을 모시고 출범한 이래 현재까지 50년 가까운 세월 동안 28분의 회장님과 임원진 그리고 회원들의 헌신적 노력이 모여 회원수 4900명에 이르는 거대한 조직으로 자라났습니다.

한국원자력학회는 원자력 유관 학·연·산이 참여하는 전문 단체로 과학기술의 발전과 산업화, 원전 4기를 포함한 기술 수출과 원자력 외교에 까지 중심적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각 기술 분야별 여러 전문 학회의 모태 역할을 해왔습니다.

한국원자력학회는 학술 활동과 함께 전문가의 사회적 참여의 일환으로 원자력을 둘러싼 여러 이슈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기술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원자력 관련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우리 원자력계는 국내외의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일부 국민의 불신을 받고 있으며 국가적 에너지정책의 논의에서 소외되는 등 그동안 열정을 가지고 쌓아올린 원자력기술의 가치를 심하게 훼손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원 모두가 더욱더 분발할 때입니다.

제30대 회장으로서 원자력학회 회원 여러분이 참여하는 활발한 학술 활동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동반한 국민 눈높이의 소통 확대를 통하여 원자력이 우리나라의 애국에너지로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더 나아가 미래를 위한 에너지원으로서 지속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염원하는 회원 여려분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성원과 더불어 지혜를 모아 주기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Last Modified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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